안녕하세요
예뻐지는 비결 알려주는
닥터블랑 김현준입니다.
" 얼굴 라인이 흐릿해진 게 고민이에요. "
" 울쎄라 아주 아프다던데 사실인가요? "
얼굴의 탄력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에 리프팅 시술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유지 기간이 길고 효과가
좋다는 소문에 울쎄라 시술에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울쎄라는 만족도 높은 시술이지만
모든 분에게 동일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도움을 드리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꼭 읽어보시고 나에게 맞는
시술인지 판단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울쎄라 리프팅이란
2. 통증과 효과의 관계
3.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주의 사항
안양리프팅
울쎄라 리프팅이란
울쎄라는 하이푸 기술이라고 하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사용한
리프팅 방식입니다.
피부 진피층 및 피하 지방층과
SMAS층 부근까지 열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방식으로 처짐을 개선하죠.
SMAS층이라고 하는 것은
피부 처짐의 원인이 되는
구조적 영역을 말합니다.
해당 부위를 직접적으로 타켓팅 하여
진피, 근막층까지 초음파 열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을 자극하는데요.
이때 울쎄라는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깊이의 팁을 활용합니다.
이를 통해 고강도 초음파를
피부 깊은 곳까지 전달해 줍니다.
울쎄라의 장점은 의료진이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보면서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피부 층별 구조를 보면서
필요한 부위에 충분한 에너지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시술 이후에 자극받은
콜라겐은 시간이 흐르면서
새롭게 생성되어 피부를 안쪽부터
촘촘히 조여지게 되는데요.
이렇듯 울쎄라의 핵심은 표면만
살짝 당기는 것이 아닌 속에서부터
끌어 올리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안양리프팅
통증과 효과의 관계
울쎄라가 다른 리프팅에 비해
상대적으로 통증 강도가
높은 이유가 있습니다.
표면이 아닌 더욱 깊은 층에
에너지 전달을 하기 때문입니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로
근막층까지 도달하는 것이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죠.
근막층이라고 하는 것은
근막, 근육이 연결된 조직으로
피부 구조를 지지하는 요소인데요.
그만큼 통증 수용체도 풍부합니다.
시술 시 피부 안에서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65℃ 이상의
열을 순간적으로 만들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근막층의
통증 수용체를 자극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콜라겐이 수축하고
재생이 유도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통증이 있다는 것은
초음파 에너지가 타겟 조직에 잘
전달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이 있을수록 시술이
잘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을 수도 있죠.
다만 개인마다 통증의 차이도
크기에 통증이 절대적인
지표가 될 수는 없는데요.
크림 마취나 수면 마취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으니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단지 통증이 있는 것이 걱정되어
강도를 줄이고자 한다면
울쎄라 외에 다른 리프팅 시술을
고려해 보는 것도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죠.
안양리프팅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주의 사항
울쎄라 시술 후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는 피드백이 있긴 합니다.
다만 보통은 시술 효과가
몇 개월 간 서서히 나타나는데요.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며
호전되는 피부 탄력은
보통 6개월 정도 지속되게 됩니다.
물론 개인의 피부 상태, 나이,
생활 습관 등에 따라 유지 기간에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울쎄라는 장기적으로 탄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시술입니다.
효과를 지속하고 싶다면 일반적으로
1년~1년 6개월을 주기로 유지 시술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늘은 울쎄라의 효과와 통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울쎼라, 좋은 리프팅 시술이지만
모든 분에게 같은 효과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타인의 후기만을 보고
무조건 선택하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결국 피부 상태를
고려하여 선택해야 하며
주의 사항을 충분히 이해한 후에
시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리프팅은 종류가 다양하기에
나에게 맞는 시술을 찾아야 한다는 것,
꼭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양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김현준이었습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2만명 넘는 환자분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것
2만명 넘는 환자분들을 만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단 한 가지